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만큼 메시지가 있습니다. 같은 메시지도 어떤 타깃에게, 어떤 채널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형태로 각색되고 변형됩니다. 거꾸로 그 메시지의 수만큼이나 많은 제작사와 담당자가 메시지를 컨트롤하며 그 메시지가 대중들의 인식에 반하지 않는지, 트렌드를 좇고 있는지, 결국 브랜드를 향하고 있는지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브랜드 채널에 올라 불특정 다수에 전달됩니다.
더브랜드웍스는 이 과정 속에서 다른 대행사들과는 다른 어떤 것을 더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우리의 장점은 늘 브랜드의 입장에서 브랜드가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회자될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며 마치 나의 일처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파트너이자 팀입니다.
프로젝트 수주만 하고 회사의 인턴 직원들에게 맡기는 그런 뻔한 대행사의 구조가 아닌, 대표부터 인턴 사원까지 기업과 브랜드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마침내 하나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만들어낼 수 있는 곳. 그런 곳이 되어야겠다는 철학과 수많은 기업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만들어내며 다져진 노하우, 기업과 브랜드의 크기가 아닌 메시지와 이해관계자에 집중하며 책임을 다하는 곳. 바로 ‘더브랜드웍스’입니다.